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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나인틴’ 크러쉬 소름돋게한 ‘리틀 크러쉬’ 지진석


크러쉬를 소름 돋게 한 지진석. 온라인 상에서 ‘리틀 크러쉬’로 불리는 지진석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MBC ‘언더나인틴’ 방송 2회 만에 지진석이 최고의 화제 인물이 됐다. 11월10일 방송된 ‘언더나인틴’ 2회 직후 포털사이트와 각종 온라인 상에서는 지진석이 실시간 검색어로 급부상했다. 지진석은 방송에서 크러쉬의 ‘SOFA’(소파)를 흔들림 없는 음정과 흡입력 있는 보이스로 소화했다.

지진석 '소파' 영상은 한 포털사이트에서 순식간에 10만뷰를 돌파하는 등 방송 직후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각종 온라인 사이트와 SNS, 유튜브를 통해 퍼지고 있다. 해당 영상은 현재 수백만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지진석은 ‘리틀 크러쉬’라 불리며 화제 인물이 됐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크러쉬를 뛰어넘는 ‘언더나인틴’ 최고의 참가자”라며 관심을 쏟아내고 있다.

각종 커뮤니티나 블로그에서도 지진석 관련 글이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지진석의 인기를 단적으로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방송 당시 디렉터 크러쉬는 지진석에게 "너 진짜 짱이다. 등 뒤에서부터 소름이 돋아서 뺨까지 돋았다. 심지어 키를 높여서 불렀다"고 극찬했다. 지진석은 98.75점으로 보컬팀 최종 1위에 올랐다.
이와 관련 ‘언더나인틴’ 한 관계자는 11월15일 오전 뉴스엔에 “한마디로 지진석 인기가 폭발적이다. 지진석과 관련된 영상은 정확히 통계를 내보지 않았지만 대략 500만뷰를 넘어선 것으로 보고 있다. 당초 보컬팀 내에서 그렇게 튀지 않은 캐릭터의 인물이었는데 지진석이 부른 ‘소파’ 영상을 타고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순위 발표에서 1위를 해 인기가 있다기 보다는 그가 가진 재능이나 실력이 네티즌들에게 잘 어필하고 있는 것 같다”고 인기 요인을 분석했다.



한편 보컬, 랩, 퍼포먼스 팀별 1위를 공개한 ‘언더나인틴’은 지진석 외에 ‘하루의 끝’을 부른 신예찬, 자작곡으로 주목받은 최수민 역시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 신예찬은 훈훈한 비주얼과 차분한 감성으로 시선을 끌고 있다. 신예찬은 샤이니 멤버 고(故) 종현의 '하루의 끝'을 남다른 감성으로 소화했다.

최수민은 랩 팀 1위로 SNS 상에서 이미 유명인사다. 최수민은 '언더나인틴' 방송 2회분에서 기성 가수 같은 여유로운 무대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1 왼쪽부터 정진성 김건 지진석/ 사진2 왼쪽부터 신예찬 지진석 김영원 MBC ‘언더나인틴’ 제공)

[뉴스엔 이재환 기자] 뉴스엔 이재환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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