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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나인틴' 크러쉬 'SOFA' 부른 지진석…보컬 '1위'


(서울=뉴스1) 서동우 기자 = '언더나인틴' 보컬 최종 순위 1위는 지진석이 차지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언더나인틴'에서는 각 파트별 예비돌들의 순위 쟁탈전이 이어졌다.

이날 첫 번째 무대는 정진성이 꾸몄다. 보컬 부문에 참가한 정진성은 지드래곤의 무제를 불렀다. 무대를 본 크러쉬는 "호흡이 부족했다"고 지적을 했다. 이어 정진성은 준비한 춤을 보여줬다.

춤을 본 은혁은 "섹시적인 느낌을 잘 봤다"며 "춤을 잘 추는 건 인정한다"고 했다. 최자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있었다"며 "자신감 있는 게 좋았다"고 평가를 했다. 이에 크러쉬는 "사람들이 이런 걸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보컬 부문의 지진석은 크러쉬의 'SOFA'를 불렀다. 무대를 본 크러쉬는 "너 진짜 짱이다"고 칭찬을 했다. 이어 크러쉬는 "너무 놀랐다"며 "등 뒤에서 소름이 돋았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원곡보다 키를 높여서 부른 지진석은 1위를 차지했다.

1위 자리에 욕심을 보인 신예찬은 종현의 '하루의 끝'을 불렀다. 무대를 본 MC 김소현은 "감정이 올라왔다"며 "대단하다"고 말했다. 크러쉬는 "뭐가 그렇게 힘든지 궁금증이 계속 생겼다"고 했다. 신예찬은 2위의 자리를 차지했다.

이로 보컬팀 순위 결정전 최종 1위는 지진석이 차지했다.

랩 부문의 순위 결정전이 이어졌다. 명문대 진학을 앞둔 엄친아 정현준이 무대를 보여줬다. 무대를 본 최자는 "무대 위에서 능숙했다"며 "자기 스타일로 완성이 되어 있다"고 극찬을 했다. 디렉터 평균 점수 97점을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만 12세 이예찬이 무대를 보여줬다. 디렉터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이예찬은 지코의 'Artist'를 불렀다. 무대를 본 크러쉬는 "박자를 잘 탄다"고 칭찬을 했다. 솔지는 "대단한 친구인지 궁금했었다"며 "정말 대단한 친구다"고 평했다. 이예찬은 3위에 올랐다.

마지막 랩 순위 결정전 무대는 최수민이 올랐다. 센스 넘치는 자작랩을 보여준 최수민이 1위를 했다. 1위를 한 최수민은 "너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종 결과 최수민이 랩 순위 결정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계속해서 퍼포먼스 팀의 순위 결정전이 이어졌다. 수런이 1위 자리를 차지한 가운데 막내 이종원이 무대를 보여줬다. 무대를 본 황상훈은 "소화하기 힘든 안무였다"며 "컨트롤을 잘했다"고 말했다. 이종원은 3위에 올랐다.

미국에서 온 에디가 선미의 '가시나'로 무대를 꾸몄다.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준 에디는 1위를 차지했다. 순위 결정전 결과 에디가 퍼포먼스 팀 1위에 올랐다.

한편 '언더나인틴'은 랩, 보컬, 퍼포먼스 3개의 분야로 나뉘어 오디션을 진행해 각 분야 최고의 10대를 선발해 크리에이티브한 차세대 아이돌을 탄생시키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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